[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재팬의 순방문자(Unique Viewer)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2일 "네이버재팬의 순방문자가 2009년 7월 24만명이었으나 9월에는 100만명 수준에 달했으며 2월에는 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월간 기준으로 네이버재팬의 순위는 2009년 7월 296위에서 9월에는 69위로 향상되었으며 지난 2월에는 36위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마토메 등 차별화된 검색서비스와 함께 신규서비스 pick(마이크로블로그)과 게임 테마검색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야후재팬같은 타 경쟁사와 크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아직 베타 서비스임에도 트래픽이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2010년 하반기에는 순방문자가 500만을 넘어설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