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포드는 미국 J.D.파워가 실시한 ‘2010년 내구 품질 조사(VDS)’에서 포르쉐(110점)에 이어 링컨(114점)이 2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J.D.파워 내구품질조사는 구매 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198개 세부항목에 대해 자동차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화 한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이 높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차량 세그먼트별 탑 3모델로 엔트리 프리미엄 차 부문에 링컨MKZ, 중형 스포티 차에 포드 머스탱, 대형차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 등이 선정됐고, 대형차 부문 머큐리 몬테고, 중형 밴 부문 포드 프리스타, 대형 프리미엄 MAV 부문 링컨 마크LT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