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막걸리를 즐기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생 막걸리 하나적금'을 2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가족이나 친구 등과 막걸리를 즐기는 사진을 제시하거나 통장에 막걸리를 건강하게 즐기겠다는 서명을 하면 최고 0.5%의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3년 만기 적금의 금리는 최대 4%까지 가능하다.
음주 가능 연령인 만 19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1000원 이상이다.
하나은행은 가입 고객 중 60명에게 5월 중 막걸리 빚기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선착순 4만명에게는 '막걸리에 관한 이야기 하나'라는 핸드북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