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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비어 체코상원의원 방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20 1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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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주한체코대사관은 딘스비어 상원의원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방한한다고 20일 밝혔다.

체코대사관 측은 한국-체코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체코 외무부장관 특사자격으로 딘스비어 의원이 방한한다고 전했다.

딘스비어 의원은 초대 체코슬로바키아 부총리 및 외부장관을 역임했으며 지난 1990년 3월22일 한국-체코 수교 당시 체코 정부 대표로 직접 서명한 인물이다.

이번 방한 일정은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과 이윤성 국회 부의장 회견 및 판문점 공동경비구격 방문 등 예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