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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예감으로 드라마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극중 고주원이 장서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미국에서 사온 금빛 컨버스화를 선물하는 장면이 노출되어 그들이 함께 신는 컨버스 슈즈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컨버스 측 관계자는 "방송이 나간 후 19일 오전부터 슈즈에 대한 매장 문의가 끊이지 않았으며 오후 3시경 반나절만에 200켤레가 팔리고 전국 컨버스 매장의 해당 슈즈가 완판 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극중 장서희, 고주원의 커플 슈즈는 컨버스 프리미엄 라인 중 하나로 오리지널 척 테일러
슈즈의 shape을 그대로 살리면서 기존에 흔히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골드 컬러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두 가지의 다른 소재를 스트라이프 형태로 믹스하여 포인트를 주었으며 발목 안쪽의 실버 컬러의 앵클 패치, 발목 바깥쪽에는 스터드 장식으로 펑키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뒷축 부분의 별 모양 자수 역시 특별함을 더해준다.
컨버스 측 관계자는 "현재 완판된 컨버스 프리미엄 골드 슈즈는 이후 글로벌에서 추가 수입할 예정이다. 패션 시장에서 계속해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컨버스는 장서희, 고주원의 커플 슈즈로 다시금 주목 받으며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으면서 가장 트렌디한 신발로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