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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사랑운동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일보와 국민은행이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한 나눔문화 확산 실천운동이다.
에너지기후변화카드는 가입 시 계좌당 1만원과 사용 금액의 0.2%가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된다. 시작한지 불과 10개월만에 17만명의 일반인, 6000여개의 기업, 80여개의 지자체가 참여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지난해 10월부터 카드를 발급받고 내 고장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에너지기후변화카드를 공단 임직원 뿐 아니라 에너지 유관기관 및 단체로의 참여확산을 유도해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에너지소외계층에 에너지사랑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