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달러화 강세 및 원유재고 증가 영향 지속 등으로 인해 일제히 하락했다.
1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8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73달러 내려 배럴당 82.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이날 0.48달러 내린 배럴당 81.48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 역시 전날보다 0.28달러 하락한 배럴당 77.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