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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사' 한채영 vs 한고은 스타일 비교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19 16: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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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드라마 속, 각기 다른 개성 있는 분위기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 중 한고은과 한채영의 스타일 대결이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한고은은 극중 섹시하고 화려한 팜므파탈 이미지를 연출하고, 한채영은 기자 역할을 맡아 캐주얼 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위풍당당 한채영 스타일
   
 
   
 
서구적인 외모를 지닌 한채영은 극중 사회부 기자 진보배 역할로 늘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털털한 성격을 보이고 있다. 4년 만에 드라마로 모습을 보인 만큼 그녀의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공항에 들어서는 장면의 한채영은 스키니 진과 티셔츠에 여성복 '오조크'의 가죽 재킷을 착용하여 캐주얼 함을 선보이면서도 그녀만의 믹스매치로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잘 살려주었다.
   
기자역할의 한채영이 착용한 '예스비'의 데님셔츠는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했는데, 2010년은 다시 돌아온 진의 부활로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입는 트렌디한 아이템 중 하나인 데님 셔츠는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이번 봄 잇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채영이 착용한 핑크색 후드 티셔츠는 극중에서 그녀의 털털함과 씩씩함을 잘 표현해 주는 의상 이었다. 월드 스타 비의 브랜드로 알려진 캐주얼 브랜드 '6 to 5'의 후드티셔츠로 트레이닝 복과 함께 매치하여 캐주얼 한 스타일로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한채영이 입은 캐주얼 브랜드 '티니위니' 후드 티셔츠는 곰 캐릭터인 케이트 자수가 크게 수 놓여져 있는 화이트 후드 티셔츠로 청바지, 면바지 등 다양한 아이템과의 매치가 잘 어울리고, 드라마 속 진보배의 캐주얼 한 스타일에 다양한 아이템과 활용이 가능하다.

경마장에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연출한 한채영이 착용한 보라색과 핑크색의 체크 패턴 블라우스는 여성복 '에스 쏠레지아'의 블라우스로 커다란 리본이 디자인 포인트로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팜므파탈 한고은 스타일
   
 
   
 
당당하면서 도시적인 이미지의 한고은은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으로 거침없는 도도함과 섹시함으로 팜므파탈 스타일을 연출하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첫 회부터 섹시한 비키니에 명품 몸매를 선보인 한고은은 승마장 촬영에서도 그녀만의 엣지있는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았다.

그녀가 착용한 여성복 '매긴나잇브릿지'의 베스트 재킷은 소매부분이 탈 부착되어 베스트와 재킷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탁월한 편안한 착용 감을 주면서도 허리선을 살아나게 해주어 엣지있는 라인을 연출 할 수 있다. 타고난 미모와 팜므파탈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가 선택한 베스트 재킷은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 이다.

무엇을 입어도 평범하지 않는 여신과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S 라인의 그녀들이 선택한 의상들은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높여주고,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하고 있다.

앞으로 전개되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그녀들의 스타일이 더욱 더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