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방전지(004490)가 차량용 전지 매출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세방전지는 19일 "올해 매출액이 6000억원 정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사는 경기나 인프라의 영향을 적게받기 때문에 성장성을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CT&T 골프카 차량용 전지 납품에 대해서 "100억원정도의 매출이 있을 뿐 전체 매출에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관계자는 "향후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지를 개발하는데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