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모자센터 컷팅식] |
모자센터는 침대병실과 온돌병실을 마련해 병실 선택폭을 넓혔고 분만실은 진통대기실·고위험임부실·일반분만실·가족분만실 등으로 구성돼 상황과 선택에 맞는 분만 시설을 갖췄다.
또한, 실시간으로 입원환자 및 담당간호사 현황, 각종 병원 안내사항을 병실입구에 위치한 LCD모니터로 공지하고, 분만실에 입원한 산모 심장박동 및 진통 간격 등 건강 상태를 24시간 체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시스템도 갖췄다.
김영주 모자센터장은 “산모와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첨단시설과 서비스를 갖췄다”며 “최근 저출산으로 인해 분만할 수 있는 개인병원들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호텔같이 안락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출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