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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쌍용차 액티언 1000km 연비왕 선발대회 수상팀] |
이번 행사는 쌍용차 평택본사에서 주유 후 출발, 충남 서산·전북 군산·전남 광주·경남 진주·통영 등 1000km 넘는 구간을 운행했다.
안창남·박영천 팀은 실 연비 19.12㎞/ℓ를 기록하며 연비왕에 올라 상금 200만원을 받고, 18.93㎞/ℓ를 기록한 강도형·오효진 팀은 50만원, 이상협·이윤숙 팀은 20만원을 받았다. 그 외 나머지팀은 10만원 상금과 함께 기념품을 받았다.
최우림 마케팅 부장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1회 주유로 1000km 이상 주행하는 액티언을 직접 경험했을 것”이라며 “액티언을 비롯해 2010년형 SUV모델들은 저공해 자동차로 분류돼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연비로 고객들의 요구에 지속적으로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