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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 블랙소시, 트로트에 섹시 윙크가 있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3.19 1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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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인 소녀시대의 후속곡 ‘Run Devil Run’의 첫 무대가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트로트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쌍둥이 가수 윙크의 컴백 무대 역시 눈길을 끌 예정이다.

1년 4개월 만에 컴백한 윙크는 코미디언 출신 쌍둥이 자매 강승희, 강주희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 타이틀곡 ‘얼쑤’는 젝스키스 ‘커플’ 작곡가로 잘 알려진 마경식 작곡가의 야심작이다. 

또한 이번 ‘얼쑤’의 뮤직비디오를 ‘투헤븐’의 감독 김세훈이 맡아 괌 현지에서 촬영됐다고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밝혔다.

청순 발랄, 섹시함으로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윙크가 소녀시대와 함께 가요계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