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자사 의류라인업 중 하나인 ‘핑크 라벨 컬렉션’ 런칭과 함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핑그 라벨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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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할리데이비슨 핑크 라벨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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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라벨 캠페인’은 올 초 미국 본사에서 시작, 전 세계 지사에 ‘할리데이비슨과 함께라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On a Harley-Davidson, you never alone!)’이란 문구를 내세워 수익금 일부를 유방암 예방 및 치료에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역시 자켓, 라이프 웨어, 고글 등으로 구성된 ‘핑크 라벨 컬렉션’을 정식 런칭하고 해당 제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할 방침이다.
안정현 마케팅팀 차장은 “핑크 라벨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할리 라이더들이 유방암 예방 및 치료지원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향후 핑크 라벨 캠페인을 다양한 프로모션과 연계해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