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마린브랜드 리리코스의 TV광고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뷰티 아이콘 신민아가 촉촉하고 맑은 피부를 선보이며 차분하고 설득력있는 목소리로 ‘마린 하이드로 앰플’의 보습력을 전달하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공중파를 타기시작한 것.
신민아는 리리코스 CF에서 평소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타고난 우아함으로 바다의 여신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브랜드 컨셉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로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집중 수분공급 솔루션 ‘마린 하이드로 앰플’의 깊은 보습, 진짜 보습을 독백하는 모습은 차분하면서도 강한 설득력이 느껴져 마치 ‘바다의 여신’이 피부 비밀을 속삭이는 듯한 모습이라는 찬사가 터져나오고 있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은 바르는 즉시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앰플이다. 리리코스는 지난해 광고 모델로 신민아를 발탁, 상반기 180% 매출 신장세를 보이며 리리코스 제품력과 신민아 효과를 입증하였다. 신민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린 하이드로 앰플’의 새로운 광고 촬영에 임하였다. 한층 깊어진 바다의 여신 신민아의 매력과 진짜 보습 ‘마린 하이드로 앰플’ CF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공중파를 타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