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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게오르크 펀델 슈투트가르트 공항 상무이사, 에른스트 피스터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경제장관, 아크바르 알 베이커 카타르항공 CEO] | ||
또, 아크바르 알 베이커 카타르항공 CEO는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미 및 세계 중요 도시 신규 취항과 국제노선 강화를 발표했다.
2010년 신규 취항 일정은 벵갈루루·코펜하겐(3월 30일)·앙카라(4월 5일)·도쿄(4월 26일)·바르셀로나(6월 7일)과 브라질 상파울로(미정)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미정)까지 총 7개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