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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KE100’ 출시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3.18 17: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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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2010년 최신형 3D 내비게이션 모델 ‘아이나비 KE100’을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KE100’은 고품질의 ‘아이나비 리얼 3D’ 전자지도가 탑재돼 주요 건물 및 랜드마크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표현했으며, 3월 업그레이드 시 지원될 ‘지형 고도화’ 기능에 최적화됐다.

‘지형 고도화’는 오르막길, 내리막길, 터널, 지하차도와 같은 도로 및 산, 언덕 등 전국의 지형 높낮이를 표현해 세밀한 지형을 현장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듀얼 USB 포트’ 지원으로 외장하드나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외부기기와 연동이 가능하다. ‘아이나비 KE100’은 7인치 고해상도 LCD와 고성능 900Mhz급 CPU, Sirf V6(Instant Fix II) GPS 등을 채용했다.

‘아이나비 KE100’은 블랙 외관에 티탄실버의 광택의 조화로 부드러운 질감과 사이버틱한 느낌이 차량 내부 분위기를 한껏 높여준다. 전면부에 위치한 LED 풀 터치(Full Touch)키와 옆면의 그린(Green) 라인은 슬림함과 세련미를 더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KE100은 기존 프리미엄급 3D 내비게이션에만 탑재됐던 멀티센서(G센서+L센서)등 최고급 기능과 함께 매력적인 가격까지 더해 실속형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KE100’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퀴즈에 응모하거나 ‘아이나비 KE100’ 구매 후 신규 등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상품권, 아이나비KE100, 넷북, 전자사전,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