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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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최근 여성·아동과 관련해 매우 안타까운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어 보다 근본적인 안심·안전장치 마련이 절실하다"며 "사회진출 여성들이 사랑하는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공공보육시설 확충, 임신·출산장려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및 관련 서비스 시스템 구축, 여성 안전귀가를 위한 보호지원책 등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금 후보들이 여성·아동에 대한 정책제안이 거의 없는 듯해 아쉽다"면서 "손익을 떠나 모든 후보가 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대안 마련에 고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