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몰(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오는 22일 도서 음반 전문 매장인 'O’북&뮤직'(http://book.cjmall.com)을 오픈하고, 다양한 오픈 기념 사은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
||
'O'북&뮤직'에서는 30만 권의 도서와 13만 장의 음반을 서비스하고, 도서의 경우 5000원 이상만 구매해도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기존 CJ몰 상품 구매 시 제공됐던 각종 할인 혜택과 적립금 서비스도 그대로 제공된다. CJ몰 적립금으로 도서 및 음반 구매가 가능하고 사은포인트인 ‘캔디’ 적립, ‘The CJ 카드’로 결제 시 주어지는 2% 추가 적립금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역·직업·성별·연령 등 다양한 조건을 지정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해결되는 차별화된 검색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서울에 사는 30대 주부가 가장 많이 구입한 책’의 목록을 검색하고, 마음에 드는 도서를 편리하게 고를 수 있다.
박정재 CJ몰 e-문화사업팀장은 “단순히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에서 관심 가는 여러 아이템을 함께 보면서 문화적 욕구까지 해소하는 ‘즐기는 행위’로 쇼핑 패턴이 변하고 있다”며 “'O’북&뮤직'은 이런 고객 니즈에 맞춰 ‘원 스톱 쇼핑’을 제안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몰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최신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 등 100여권을 최저가로 선보이는 ‘오픈기념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문열의 ‘삼국지 전 10권 세트’는 40% 할인된 5만5500원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최신간 ‘1Q84 1, 2권’과 ‘해변의 카프카 1, 2권’를 묶은 세트는 30% 할인된 3만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