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에어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에 가수 강타가 6기 환경전도사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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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 강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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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SAVe tHE AiR’ 캠페인은 연애인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판매, 수익금을 UN산하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강타가 디자인한 ‘SAVe tHE AiR’ 티셔츠의 메시지는 ‘Tree♥Mug’. 머그컵을 사용하자는 메시지를 그림과 함께 담았다. 200매 한정 강타 티셔츠는 오는 19일 홈페이지에서 영상메시지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그중 강타가 직접 사인한 20벌 티셔츠가 랜덤하게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SAVe tHE AiR’ 캠페인은 쥬얼리, 휘성, 윤건, 윤하, 정경호 등 많은 연예인들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