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중소기업을 살리는 홍보대사로써 이번 주부터 매주 금요일 아침 6시30분부터 7시까지 진행이 되는 KBS2 TV 생방송오늘(이미경 부장, 윤용현 PD)의 1부의 ‘아이디어발전소’ 코너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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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권영찬. |
이와 관련, 아이디어 발전소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며 중소기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현장을 찾아가서 소개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 개발 과정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권영찬은 “생방송오늘의 ‘아이디어 발전소’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함께 하며 매주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된 뛰어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첫 방송에서는 (주)엠이씨의 전기가 필요 없는 마이크로 버블 샤워기가 소개될 예정이며, (주)초록의 압축쓰레기통, (주)자이글로의 빛으로 고기를 굽는 조리기기 등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