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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中企 살리기 홍보대사 나서

KBS2 TV 생방송오늘 ‘아이디어발전소’ 코너 맡게 돼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18 1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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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중소기업을 살리는 홍보대사로써 이번 주부터 매주 금요일 아침 6시30분부터 7시까지 진행이 되는 KBS2 TV 생방송오늘(이미경 부장, 윤용현 PD)의 1부의 ‘아이디어발전소’ 코너를 맡게 됐다.
 
   
  ▲ 개그맨 권영찬.  
생방송오늘의 아이디어발전소는 대한민국의 90% 이상이 중소기업이며 대한민국 기업 종사자의 88%가 중소기업에 다니는 현실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발전과 함께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야한다는 취지로 편성됐다.

이와 관련, 아이디어 발전소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며 중소기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현장을 찾아가서 소개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 개발 과정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권영찬은 “생방송오늘의 ‘아이디어 발전소’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함께 하며 매주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된 뛰어난 중소기업과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첫 방송에서는 (주)엠이씨의 전기가 필요 없는 마이크로 버블 샤워기가 소개될 예정이며, (주)초록의 압축쓰레기통, (주)자이글로의 빛으로 고기를 굽는 조리기기 등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