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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거진 화보에서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김주리가 이번 화보에서 기존 이미지를 모두 버리고 과감한 섹시미를 선보인 것. 김주리는 명품 예물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의 2010 S/S 주얼리 화보에서 럭셔리한 의상과 주얼리를 한껏 뽐내었고 당당하면서 성숙한 여인으로 180도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주리는 스모키 아이와 붉은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비즈로 장식된 엣지있는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선보이며 당당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이 재킷은 라펠이 깊게 파여 가슴라인이 살짝 드러나며 도발적인 느낌을 주고 거기에 엔틱 느낌의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하여 글래머러스함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김주리는 "화보 촬영은 기존 저의 이미지를 탈피한 촬영이었어요. 지금까지 미스코리아 진 덕에 지적인 이미지가 부각되고 있는데 다양한 이미지를 갖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라며 "특히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뮈샤 주얼리를 착용하게 돼서 영광이었고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주리를 빛내준 주얼리는 엔틱스타일로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발하는 무지개 빛 보석인 투어머린과 토파즈 그리고 강렬한 레드 컬러의 루비가 더해져 섹시함과 함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명품 결혼 예물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이번 화보에서 김주리가 착용한 주얼리는 이탈리아 공방에 의뢰하며 핸드메이드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주얼리이다"라며 "이 주얼리를 김주리씨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나무랄 데 없이 섹시하고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라고 전했다.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뮈샤는 이하늬를 비롯한 미스코리아와 김태희, 한예슬 등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주얼리 브랜드로 유명하다. 미스코리아 왕관 디자인을 통해 프랑스 일본을 비롯 한국내외 언론에 소개된 명품 주얼리 브랜드이다. 국내 대표 주얼리 디자이너로 2009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대통령 표창, 2010 아시아 모델들이 선정한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뮈샤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