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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사진작가 조선희와 만나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18 1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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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최고의 사진 작가 조선희가 모던, 섹시, 빈티지라는 3가지 주제로 2PM과 콜라보레이션 사진집 'THE BOOK'을 발간한다. 이번 사진집에는 떠오르는 '핫 가이' 2PM과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이 참여하여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수개월의 준비기간을 걸쳐 완성된 이 프로젝트는 20대의 순간을 남겨보고자 한 작가의 기획력과 20대의 건강하고 멋진 2PM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 작업이었다는 평이다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 사진집 'THE BOOK'은 100페이지 이상의 단행본으로 제작되어 '모던, 섹시, 빈티지' 3가지 컨셉에 맞는 20대 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단순히 화제성으로 그치는 아이돌 2PM의 화보집이 아닌 이 시대의 젊음과 청춘을 기록한다는 취지의 사진집으로 다른 화보집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다양한 인물 작품을 남겨 온 조선희 작가는 "남자와 소년의 경계에 있는 20대의 모습을 담고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물이 너무나 만족스럽게 나와서 기쁘고,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모던하고 섹시한, 성숙한 남성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캘빈클라인 진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감정의 순간을 포착하는 조선희 작가의 감각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캘빈클라인 진의 패션 노하우에 대담하게 촬영에 임한 2PM의 열정이 더해져 모든 스태프들이 만족한 프로젝트였다는 후문.
 
본 콜라보레이션 사진집 'THE BOOK'은 오는 3월 19일 전국 캘빈클라인 진,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조아조아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