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양인터내셔널 핑골프는 서울 종로 본사에서 김하늘 KLPGA 선수와 용품후원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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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하늘 KLPGA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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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수는 지난 2007년 KLPGA 신인왕·2008년 시즌 3승 및 상금랭킹 3위·지난해 KLPGA 상금랭킹 7위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김 선수는 “세계적인 클럽메이커인 핑 골프 후원을 받게 돼 개인적으로도 너무 기쁘다”며 “G15드라이버로 교체 후 10야드 이상 비거리 늘어났고 페어웨이 안착율도 훨씬 높아졌다”고 밝혔다.
올 시즌 김 선수가 사용할 클럽은 G15 드라이버, i15하이브리드, i15 아이언 셋트와 레드우드 퍼터 등이다. 특히 G15 드라이버는 2010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핫리스트 골드어워드에 선정된 제품.
한편, 핑 클럽을 지원받는 선수는 KPGA 황인춘, 존 허, 김태훈과 KLPGA 김하늘, 서보미, 김소영, 강민주, 박태은 등이 있다. 또 PGA·LPGA 핑 골프 소속 선수는 앙헬 카브레라, 부바왓슨, 헌터메이헌, 리웨스트우드, 로레나 오초아, 김인경, 안젤라 스텐포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