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원L&C(대표:장평순, www.kyowonlnc.com)는 지난 3월11일부터 3월14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여, 지난 제16회 대비 57%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매 회 평균 약 8만명 이상 참관하는 국내 최대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 10만7천 여명이 참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기업과 참관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교원L&C는 2009년 2월 제15회 베이비페어를 시작으로 이번이 3번째 참가로 정수기, 연수기, 공기청정기 등 환경가전과 화장품, 피부마사지기 등 뷰티상품군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아토피, 신종플루 등 환경질환의 영향으로 임산부들의 환경가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교원L&C 참관객이 지난 박람회 대비 2배 가량 증가하였다. 또한 교원L&C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함소아 한의원 아토피 예방 특별 강의’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많은 임산부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교원L&C 관계자는 “최근 환경질환의 영향으로 임산부들의 환경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꾸준한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것이 이번 전시회의 성공 비결”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