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에서 지난 3월 16일, 17일 양일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육혈포 강도단> 특별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기존 멀티플렉스는 주로 젊은 관객층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관객층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으며, 특히 노인 관객층도 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배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이 출연하고, 충분히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영화 <육혈포 강도단>특별 시사회를 진행하게 되었다.
16일 오전 10시 롯데시네마 대전, 17일 오전10시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부산, 대구, 광주에서 열린 특별 시사회에서는 대한 노인회와 한국헬프에이지를 비롯한 전국 5대도시 노인복지관, 노인대학과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초대해 영화를 보여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특별히 어르신들이 활동하는 시간대인 오전 시간대에 맞춰 상영했다.
3월 개봉하는 유일한 토종 코미디 영화 <육혈포 강도단>은 ‘최고령 강도단’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공감도 높은 스토리, 빵빵 터지는 웃음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 여왕들의 연기 앙상블은 ‘환상적인 호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와이 여행자금을 되찾기 위해 은행강도로 변신한 평균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을 그린 코미디 영화 <육혈포 강도단>은 오는 3월 1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