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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규 사장 '최고경영자 대상' 영예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3.18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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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  
[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이 '2010 한국 최고의 경영자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박환규 사장은 "먼저 어려운 여건하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사장은 이어 "더불어 국민의 기업으로 더욱 많은 노력을 해달라는 국민 여러분들의 격려의 메시지라 생각한다"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 사장은 다양한 사고예방 노력을 통해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폭의 가스사고 감소율(31%)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가스기술기준의 KGS코드화로 기술기준 운용체계 혁신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가스안전기술 선진화 토대 마련,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R&D 강화 등 가스공사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박 사장은 공기업 선진화 정착에도 적극 앞장섰다. 노사화합과 원칙준수의 선진노사문화 구현으로 21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달성, 능력과 성과중심으로 인사평가시스템 개선 등은 가장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청년실업 해소 노력을 위해 저소득층 가스시설 개선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