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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판매 고객을 만나러 갑니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3.18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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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오는 18일부터 매주 1~2회 11번가 정낙균 총괄본부장이 판매 고객을 방문해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행사는 신규 판매 고객 유치를 비롯한 현장에서의 판매 고객 현황을 보고, 판매 고객의 입장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생생하게 듣고자 마련됐다. 이에따라 패션, 리빙, 레져, 디지털 등 각 상품 판매 고객을 담당하는 책임 MD도 동반한다.

11번가 미입점 판매 고객, 입점 후 활동이 없거나 저조한 실적을 보이는 대형 판매 고객들이 우선 방문대상이다.

김연미 11번가 셀러 매니지먼트 팀장은 “11번가 최고 책임자의 판매 고객 방문 미팅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 입점과 소비자에게 폭넓은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1번가는 지속적으로 판매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서로 상생하는 오픈마켓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