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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김윤 신임회장 임명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18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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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CEO 빅크람 메타, www.bladenetwork.com, 이하 블레이드)는  김윤 신임회장을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블레이드는 신임회장 임명을 통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비즈니스를 강화한다는 취지이다.

블레이드 코리아의 김윤 신임 회장은 앞으로 성공적인 로컬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블레이드 솔루션을 확대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할 계획이다. 그는 블레이드의 저손실, 저전력, 저 서비스지연, 저비용을 특징으로 하는 탑-오브-랙(top of rack) 랙스위치 및 이더넷 스위치, VM레디 가상화 –인지 네트워킹 가상화, 블레이드 하모니 매니저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시장 리더십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김윤 신임회장은 모토로라 코리아의 대표이사 및 사장을 역임했으며, 심볼 코리아 명예회장,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회장, 한국HP에서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세일즈 부서 총괄 매니저 등을 역임했다.

블레이드의 빅크람 메타 CEO는 오늘 방한하여 김윤 신임회장 임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김윤 신임회장이 IT업계에서 유능함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국내 엔터프라이즈 요구에 대한 풍부한 이해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이어 빅크람 메타 CEO는 “김윤 신임회장은 국내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굉장한 통찰력을 갖추었으며, 엔터프라이즈가 처한 문제점 및 기회에 대해 효과적이고 경쟁력 있는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며 “특히 그는 고객들의 요구와 국내 리셀러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블레이드 솔루션 공급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레이드의 피터 홀 APAC 부사장은 “김윤 신임회장의 국내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통해 블레이드는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공급망을 확보했으며, 국내 고객들의 기대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윤 신임회장은 특히 고객 및 근무자 로열티에 대한 남다른 능력을 소지했으며, 비즈니스 성장에도 크게 기여했다. 그는 한국시장에서 블레이드의 인지도 성장을 통해, 전세계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업계의 선두 기업의 위치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피터 홀 APAC 부사장은 이어 “김윤 신임회장의 경력은 블레이드가 국내 비즈니스 확대에 필요한 사항을 의미하며,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위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컨버전스 기술을 제공하는 자사의 통합 패브릭 아키텍처(UFA) 촉진을 도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윤 신임회장은 “블레이드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블레이드의 비전은 매우 강력하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에 있어 가장 우수한 접근 방식 제공하고 있다.”라며 “데이터센터 혁신 솔루션 벤더인 블레이드를 대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러한 혁신은 고객들의 비용 절감, 성능 향상, 신뢰성, 유연성을 통해 증명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