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 사의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3.18 10:17:4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이 물러난다.

통일부 차관 출신인 조 사장은 2008년 7월11일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 직후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면서 윤만준 전 사장의 후임으로 현대아산 사장에 올랐다. 하지만 결국 관광 재개를 보지 못하고 18일 현대아산을 떠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