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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대중주 시세,본격적인 유동성렐리의 서막

증권팀 기자  2010.03.18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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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시장의 중심역할을 하는 대중주의 시세를 통해 유동성 랠리가 가속화되면서 1720을 넘는 상승장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망하면서 4월 중에 일어나는 대중주 순환매를 주목하라고 전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대중주 시세가 분출되는 현상에 대해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심리가 반영된 모습이며, IT와 자동차주의 선도주와 대중주의 이격으로 인해 균형을 맞추는 순환매 양상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은행주 시세에 대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었지만, 경기회복에 따른 기업의 실적증가에 따른 중장기적 수혜를 볼 것이다”라면서 보험주 상장과 더불어 금융위기 진정과 건설위기 극복 가시화에 따른 급격한 매수심리가 살아났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증권업 호황에 따른 증권주와 해외 건설수주와 남북경협의 기대에 따른 건설주에도 시세가 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업황 주봉 차트

금융업황 주봉차트를 보면, “전제 하락추세의 절반에 해당하는 흐름까지 반등을 주었으며, 반등 이후 숨 고르기 국면을 보이고 다시 20주선을 돌파하면서 추세반전을 보였다”라면서, 이번 상승은 기술적 반등을 넘어 업황 회복에 대한 시세분출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금융업황 주봉 차트

증권업황 주봉차트를 보면, “장세 바닥 이후 30주 주기 쌍봉을 보이고 대칭변곡을 형성한 상황이며, 큰 흐름으로 본다면 바닥권 박스권 탈피패턴이 나올 수 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주봉 차트

건설업황 주봉차트를 보면, “장세 바닥에서 일시적인 반등 이후 지속적인 하락패턴을 형성했으며, 전체적으로 보면 60주선 돌파와 안착 그리고 재시세 흐름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덧붙여, 대중주 시세 중에서 금융업이 가장 큰 반등에서 숨 고르기 진행되고 있으며, 증권업과 건설업은 바닥권에서 숨 고르기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세분출이 강하게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