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솔고(대표 김서곤)의 소프트 온돌 사이언스(Soft Ondol Science) 브랜드 '솔고온'이 침대 위에 올리는 온열매트 '애드 매트리스(Add Mattres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솔고온 애드 매트리스'는 ‘침대 위 온돌’을 소프트하게 구현해낸 것으로 솔고가 개발한 지능형 SR 발열 시스템(Self-regulation heating system)을 메모리폼 소재에 접목한 신개념 온열매트다. 특유의 복원력과 밀착감으로 수면 스트레스 낮춰주는 메모리폼 내부에 자가 온도 조절이 가능한 탄소반도체 발열체를 촘촘히 내장했다.
특히 SR 시스템은 발열체 자체가 온도센서 역할을 해 설정된 온도에 도달하면 스스로 전기를 차단해 일정한 온도를 유지 할 뿐만 아니라, 과열을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애드 매트리스’는 숯의 동일원소인 카본이 발열하는 구조로 숯, 황토, 자수정 등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원적외선이 풍부하게 발생하여 혈액순환과 숙면에 도움을 주고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원천적으로 방지한다. 에너지 세이브 면에서도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더 이상의 전기소모가 없는 가변저항 시스템을 사용해 일반 전기열선 대비 [1]난방비가 최대 40% 이상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애드 매트리스’는 디자인면에 있어서도 색동연구 권위자 동덕여대 김옥현 교수를 비롯 한복전문가 김영진 디자이너, 국내 최고 브랜드 전문가이자 나전칠기 권위자인 손혜원 대표 등 국내 최고의 섬유, 한복, 공예, 가구 분야의 톱 디자이너들과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전통의 오방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러한 현대적 해석은 인테리어 측면에 있어서도 모던과 클래식, 어느 스타일에도 조화로운 연출이 가능하게끔 했다. 특히 모던한 실루엣과 어우러진 섬세한 퀄팅과 색동 포인트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솔고 김서곤 회장은 "우리나라 잠자리 문화가 침대문화로 바뀐 추세에 맞춰 전통 온돌의 기능을 보유한 고급 침대 매트리스로 구현하는데 그간 솔고의 인체공학, 온열과학 등의 기술력을 집약시켰다”며 “한국 전통 온돌을 실현한 ‘애드 메트리스’ 를 시작으로 한국의 온돌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