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프라니㈜ [대표 : 유희창]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듀오 손대식, 박태윤이 손잡고 탄생시킨 아티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셉(SEP)에서는 새로운 메이크업 컬렉션인 “시즌 4 소녀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셉 시즌 4 “소녀 메이크업”은 부드럽고 화사한 피부 표현과 사랑스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봄 메이크업이다. 여성의 사랑스러움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면서도 셉이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디테일로 누구나 꿈꾸는 소녀가 된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셉 시즌 4 “소녀 메이크업”은 △워터리 푸딩 스타터△라이트 글로우 브라이트너△아가디르 토탈 파운데이션△스킨 핏 파우더△러블리 베이크드 블러셔△도트 펜 아이라이너△퍼펙트 아티스틱 마스카라△글리터링 립앤아이 등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인 제품 “워터리 푸딩 스타터”는 수분이 70%이상 함유된 고보습, 고탄력 스타터로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탁월한 보습효과로 피부를 촉촉하고 팽팽하게 가꾸어 주고 메이크업의 피부 밀착력을 높여 최상의 피부를 연출해 준다.
“라이트 글로우 브라이트너 SPF25 PA++”는 지치고 처져 보이기 쉬운 눈가나 T존 부위를 한결 더 광택이 있는 맑은 톤으로 가꿔 주고 미세한 펄 감으로 환하게 빛나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한다. 플루이트 타입의 가벼운 제형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봄철 따가운 자외선으로부터 눈가와 T존을 보호한다.
소녀의 화사한 피부를 표현할 “아가디르 토탈 파운데이션”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효과와 베이스, 파운데이션 기능을 한번에 가능한 토탈 메이크업 제품으로 모든 피부에 즉각적이고 이상적인 최상의 피부 표현을 연출한다. 아르간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 잔주름을 효과적으로 커버하고 밀착력과 지속성을 높여 메이크업 후 피부 촉촉함을 오래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