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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막스 뉴욕 ‘중저가 맞춤양복의 새바람’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3.17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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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맞춤정장 보막스 뉴욕 사진>

 

[프라임경제] 패션이 중시되는 요즘 자신의 핏에 맞는 맞춤양복을 고르고 싶지만 가격부담으로 자연스레 기성양복을 선택하기 쉽다. 이에 봄바니에 양복에서 선보인 중저가 맞춤양복 보막스 뉴욕이 (Bo MAXX NEW YORK)이 새봄을 맞아 인기몰이 중이다.

양복계의 명인으로 통하는 봄바니에의 장준영 대표가 젊은 세대들과 맞춤 양복의 대중화를 위해서 저가에도 맞춤양복과 거의 같은 퀄리티와 소재를 맛볼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바로 보막스 뉴욕 브랜드다.

보막스 뉴욕은 지난 2007년 11월 런칭을 통해 고급 맞춤양복의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제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브랜드 중의 하나가 됐다.

장준영 대표는 기존의 명품 맞춤양복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체형과 기호에 따라 디자인하고 정확한 체촌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잘 맞게, 개인의 멋스러움을 한층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것이 보막스 뉴욕의 탄생 목적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고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 수제 양복의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그는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봄바니에 양복은 명품에 알맞은 고급의 맞춤양복으로, 또한 맞춤양복을 원하는 대중에게도 부담 없는 양복을 입히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