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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관은 광주시와 지식경제부 지원 등으로 총 30억원을 조달해 신재생에너지체험관 609㎡, LED체험관 330㎡ 등 총 939㎡의 규모로 조성됐다.
신재생에너지체험관은 3D 입체영상관과 수력, 폐기물, 바이오, 연료전지, 해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약, 기후변화 대응 관련 체험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발광다이오드(LED) 체험관은 공원녹지공간, 도시공간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돼 LED 조명의 다양한 적용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호남지역 최초로 개관하는 녹색에너지체험관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체험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