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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케미칼 박광업 사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
박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후 행사는 수처리 기술에 대한 웅진케미칼의 사업방향과 수처리 사업의 전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웅진케미칼 임희석 본부장은 웅진케미칼의 필터 브랜드인 CSM, 나노분리막(NF) 등 필터사업 소개 및 기술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내염소성 분리막(CRM) 개발 방향은 역삼투 분리막(RO) 잔류 염소노출에 의한 RO 성능 저하 예방에 초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 1단계 개발을 완료, 세계 최초 내염소성 RO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
웅진케미칼 필터사업본부 김병호 부장은 "아직 많이 쓰여지지 않고 있지만 세계 최초로 CRM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고 말했다.
NF는 경쟁사 많이 나와 하폐수재이용 등 적용 분야 확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웅진케미칼 역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초순수 제조용 RO성분 보강 등 기타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과학기술원 환경광학과 조재원 교수는 나노멤브레인 수처리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특징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나노멤브레인과 관련, 그동안 토의하고 질문받은 것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 나노멤브레인 수처리 기술의 현황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나노멤브레인은 염소에 약한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조 교수는 "도전을 극복하는 기술이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수자원공사 김충환 박사의 역삼투법 해수담수화 기술, 웅진케미칼 손영수 팀장의 하폐수이용에서의 RO공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