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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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청장은 민선5기 지역발전 방안으로 양동, 농성동, 화정동, 광천동 등 신청사 거점지역을 상업·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하하고 상무·치평동 등 상무지역은 호남 최고의 비즈니스 허브 육성을 제시했다.
또 천혜의 환경을 갖춘 금호·화정·풍암동 일대를 더 가꾸고 스포츠 인프라를 더 보강함으로써 손색없는 전국 최고의 웰빙 주거타운으로 만들고 유덕·서창일대를 특수거점으로 지정해 친환경 역사·문화·관광 복합단지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서구에서 추진해온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나눔운동, 통합 자원봉사활동 등 따뜻한 서구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금 출연 등을 통한 장학사업 추진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우수학교 유치를 위한 행정지원,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무상급식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서구의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경선은 4월 11일 치러진다. 서구청장 예비후보로 김선옥(민주당), 강기수(민주노동당) 등 2명이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