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영 기자 기자 2010.03.17 13:50:37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프랑크프루트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률이 연평균 75~80%를 기록함에 따라 퍼스트클래스를 갖춘 보잉777-200ER로 매일 1회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노선에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운영될 퍼스트클래스는 180도 침대형 시트와 최고급 기내식·와인이 서비스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