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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도보 릴레이 중인 김규한 쌍용차 노조위원장(왼쪽), 가수 박상민] |
김규한 노조위원장은 “쌍용차 노사는 지난해 대립과 갈등을 수습하고 회사 회생을 위해 생산적이며 협력적인 관계로 탈바꿈했다”며 “선진노사문화 창출과 함께 생산성과 효율성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은행의 자금지원은 기업 회생과 직결된다며 자금지원 촉구를 요구했다.
한편, 쌍용차 노사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정부과천청사, 국회의사당 및 산업은행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