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제리너스(
www.angelinus.co.kr)가 오는 23일 서울지역 가맹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대구, 광주를 돌며 가맹점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가맹사업 설명회는 ㈜롯데리아 서울지점(3/23, 4/20), 대구지점(3/26), 광주지점(3/30)의 교육장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국내 커피전문점 사업의 전망과 엔제리너스 소개 및 개설 안내, 성공 창업 지원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참가신청은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709-1004/1082
엔제리너스 창업 비용은 인테리어, 의탁자, 주방기기 등을 포함해 매장면적 132㎡(약 40평) 기준으로 1억6000만원(점포임차비용, 가맹비 별도) 정도다.
엔제리너스는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업체 ㈜롯데리아에서 운영하는 토종 에스프레소 전문브랜드로, 3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능력을 통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예비 창업자가 점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상권 조사를 거쳐 가맹점 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주 및 관리자들에 위해 연수센터 위탁 교육을 실시, 매장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또 해당 상권에 맞는 적절한 판촉전략 수립과 고객 유입 방안 제시, 다점포 운영시 가맹점 투자 부담 경감을 위한 분할 납부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현재 252개 점포(직영 56개/가맹 196)를 운영, 규모로만 따지면 스타벅스에 이은 업계 2위다. 가맹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해 올해 말까지 350개를 오픈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