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텍(67170)은 4 거래일 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별한 사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11시59분 현재 전일대비 3.22% 하락한 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오텍 측은 단순한 거래 부진인 것으로 진단했다. 4거래일 째 20만주도 거래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오텍 관계자는 “주가가 낙폭한다거나 등 다이나믹한 흐름은 없지만 천천히 오르고 내리는 식이다.2월 같은 경우 한동안 조용히 오르기만 했을 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 역시 오텍에 대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차트’라고 분석과 함께 ‘양호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한편 오텍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75억원, 53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7.7%, 161.9%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