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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힐튼 남해가 고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로맨틱한 촛불 조명 아래 즐기는 디너를 마련한 것.
먼저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남해 바다 위로 떨어지는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메인 레스토랑 브리즈에서는 오후 6시부터 은은한 촛불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뷔페를 마련했다.
또한 작은 섬에 위치하고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바 호라이즌에서는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로 이루어진 사시미를 선보인다. 로맨틱한 촛불 조명 아래, 마치 푸른 남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즐기는 오붓한 저녁 식사시간을 꿈꿔왔던 연인과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행사가 시작되는 8시30분에는 힐튼 남해에서 특별한 제작한 '지구의 날 케이크'를 전 고객에게 나눠주는 기념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