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3월. 꽃들이 마음을 들뜨게 하지만 피부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이다. 건조한 날씨와 중국에서 건너오는 황사 때문. 얼굴이나 목 등의 피부는 완벽히 가리고 다니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황사가 올 경우 그 손상이 더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미세 먼지가 가득한 환경에서는 피부가 더욱 쉽게 건조해 질 뿐만 아니라 모공 속 깊숙이 들어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올 해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봄 평균습도가 예년에 비해 낮게 측정되었다고 하니, 피부 보습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듯. 피부 수분을 지키고, 또 공급하기 위한 간단하고도 센스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현대약품 <미에로 뷰티엔>은 미에로화이바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 제품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는데 도움을 주는 NAG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봄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힌다. ‘N-아세틸 글루코사민’으로 알려진 NAG는 그 입자가 매우 작아 몸 속으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피부 진피를 형성하는 히아루론산의 합성 능력이 뛰어나 피부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인공향색소를 쓰지 않아 그 맛이 더욱 상큼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일상 속 건조함을 느끼는 순간마다 손쉽게 음용함으써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유기농 허브티 <립톤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잎으로 만든 차. 루이보스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은 건조해진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피부의 꿈’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황사철 미세한 먼지로 인해 칼칼해진 목을 부드럽게 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수분 보충하면 바로 생수를 빼놓을 수 없다. 생수 중에서도 인체흡수에 최적의 분자구조를 가진 것은 바로 빙하수. 알래스카 프리미엄 빙하수 <알래스카 글라시아 캡 골드>는 다른 생수의 3분의1에 해당되는 작은 분자 클러스터로 구성되어 있어 세포들이 알칼리화된 물을 좀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황사에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제품인 롯데칠성음료의 <솔의 눈>은 면역강화 기능성 원료인 솔싹 추출 농축액이 들어가 있어, 황사철 호흡기로 마시게 되는 미세 먼지로 인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 수분공급까지 도와준다.
차앤박화장품의 <CNP차앤박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수분을 공급하면서 사용감이 가벼워 지성과 건성 피부 모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 밖에서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친화적인 수분막을 만들어 공급된 수분을 24시간 동안 그대로 저장하는 최적의 수분크림으로 푸석해진 피부에 제격이다.
싸이닉 <산소 클리닉 드롭 미스트>는 안개 분사방식으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산소 산림욕 효과를 주는 저자극 산소 미스트로, 고르게 분사되는 미세한 수분 알갱이가 황사등 환경오염에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과 산소를 공급해 준다. 또한 메이크업 위에서도 흘러내림이 없고 알코올, 광물성 오일, 인공향 무첨가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에게 인기다.
또한 점점 더 심해지는 환경오염이나 황사로 깨끗한 클렌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트로지나 웨이브>는 먼저 상쾌하고 풍부한 거품으로 인해 피부에 리프레싱 효과와 함께 딥 클렌징으로 피부에 남아있는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겨주며, 1초에 100번 부드러운 진동으로 마치 피부 관리를 받는 듯한 마사지 효과로 모공 속 더러움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