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세계적인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존슨즈베이비(www.johnsonsbaby.co.kr)는 이번 달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클린 워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0년 역사의 노 모어 티어즈(No More Tears)기술을 기반으로 물처럼 순한 바스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존슨즈베이비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는 전세계 1억3천만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클린 워터 캠페인’은 롯데백화점 전 지점과 이마트 65개 지점에서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존슨즈베이비는 민감한 아기의 눈에 들어가도 자극을 주지 않는 신생아용 전용워시 탑투토(Top-to-toe)워시 제품과 아기 숙면에 도움을 주는 베드타임 바스 등 존슨즈베이비 행사 제품의 판매 수익금 1.5%를 깨끗한 물 기금으로 조성하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맑은 물 기금 마련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존슨즈베이비 '탑투토 워시'는 노 모어 티어즈 기술을 적용해 반사신경이 약해 매운 비눗물에 눈을 깜박이기 힘든 신생아를 위한 물처럼 순한 제품으로, 전국 70%에 달하는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다.
존슨즈베이비 마케팅팀의 이재연 부장은 “전세계적으로 오염된 물을 마시고 하루에 5천 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고 있다”며 “우리 돈 2원이면 1리터의 깨끗한 물을 줄 수 있고, 2,500원이면 20년 동안 한 아이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