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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중국증시 본격적인 상승세 나타날 것

중국증시 상승변곡으로 국내증시 1,720 돌파에너지 발생할까!

증권팀 기자  2010.03.17 09: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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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중국증시가 240일선 지지를 보이면서 20일 주기 쌍바닥이 완성돠었다"라면서 중국증시의 본격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시장에서는 원자바이오 총리가 금리인상과 위안화 절상을 하지 않는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추세이탈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임 애널리스트는 "미국은 신고가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증시는 전저점을 붕괴하면서 추세이탈을 보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하면서 "국내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균형점에 있으며, 1,650을 기점으로 방형성 도래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추진하는 정책의 핵심을 잘 관찰해야 한다라면서 "경기회복을 지속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집행을 하지만, 경기 과열에 따른 속도조절 차원에서 긴축정책을 펼칠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분석했다.

 

상해증시 일봉차트

 

 
중국 증시가 미증시와 다르게 추세이탈하려는 약세를 보이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기술적으로 설명했다.중국 상해 증시의 일봉에서 본다면 "반등 54일과 하락 54일로 대칭을 보였다"라면서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여야 하는데 바로 가지 못하고 20일 주기 쌍바닥을 보인 것 뿐이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20일 주기 쌍바닥을 보인 것에 대해서 "240일선인 1년 경제순환 주기를 보이려는 습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상해증시 주봉차트


주봉으로 본다면, "2007년 10월이후 63주 하락했으며, 다시 반등과 숨고르기가 63주 진행되었다"라면서 중장기 새로운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63주 주기 안에서도 31주 상승과 31주 조정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새로운 상승변곡이 나타난다면 전 고점을 행해가는 장세 가능성을 전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