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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전 세계 핫 트렌드…최대 50% 할인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3.17 08: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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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신세계 컬렉션’을 열고 신세계만의 편집매장 상품을 매장별로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1년에 한번만 진행되는 것으로 전 세계의 최신 트렌드를 한 곳에 모은 편집매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 데님 편집매장인 ‘블루핏’을 비롯, 명품 구두 편집매장인 ‘슈 컬렉션’, 해외 디자이너 편집매장 ‘분더샵’, 남성 잡화 편집매장 ‘맨즈 스타일 플러스’ 등 15개 편집매장이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블루핏’의 럭키슈에뜨 하트 로고 셔츠를 12만4000원, ‘가드로브(40~50대 여성을 위한 편집매장)’의 에스칸다 스카프를 19만9000원(3장 한정)에, '슈컬렉션’에서는 세르지오로씨 샌들을 45만원, ‘피숀(유러피안 키친웨어 편집매장)’에서는 프랑스산 아크릴 트레이를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하이어53259(아웃도어 편집매장)’의 몽벨 티셔츠를 2만7000원, 쉐펠 바지를 8만4500원에 판매한다.

‘맨즈 스타일 플러스’에서는 예작, 카운테스마라의 지갑, 가방 등을 5만5000~8만9000 균일가에 판매하며, ‘하이어 53259’에서는 쉐펠 클라이밍 바지를 12만9000원에, ‘루키블루’ 캐주얼 셔츠를 10만원대에 판매한다.

‘블루핏’과 ‘핸드백컬렉션’에서는 올 봄 유행인 ‘데님’을 테마로 정하고 AG진, 제너틱 데님 등 새로운 브랜드와 랑방, 발렌티노의 데님 소재 핸드백을 매장 전면에 진열하며, 티셔츠 편집매장 ‘T-위드’에서는 경쾌하고 재미있는 만화 캐릭터를 테마로 슈퍼맨, 배트맨, 스머프 등 추억의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20여종의 티셔츠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