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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손길로 대한민국 1%를 사로잡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17 0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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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닥스 신사에서 新 귀족을 위한 맞춤 수트 ‘OBS’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新 귀족은 품위와 전통만 중시하던 과거의 귀족과는 달리, 품위와 전통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삶의 여유까지 즐길 줄 아는 이들로, 수트 하나를 선택 하더라도 자신의 취향과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맞춤 수트를 선호한다.

이러한 新 귀족을 위한 닥스의 최고급 라인인 OBS(Old Bond Street) 라인은 ‘DAKS Simpson’본사가 위치해 있는 패션 거리의 이름에서 따 온 것으로 ‘Old Bond Street’은 17세기부터 최고급 제품을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상점들이 밀집된 영국 런던 패션거리의 지명이며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인 디자이너 숍과 패션, 아트, 귀금속 등 일류 상품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OBS 라인은 이러한 전통성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실시하여 최고의 가치와 품격을 부여한다.

광택감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난 영국 및 이태리산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입체재단을 통해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수제 방식의 봉제방법을 통해 세련된 브리티시 스타일을 추구하며 동시에 디테일에 있어서도 최고급 수준을 이루어낸다.

전체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단추와 안감 등 모든 부분을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해주기 때문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완벽한 수트가 가능하며 수트 외에 캐주얼 재킷과 팬츠, 이너웨어까지 범위를 넓혀 진행하고 있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나만의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