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W 서울 워커힐은 3월 16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호텔 1층에 위치한 두 레스토랑 키친과 나무에서 다양한 새우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얌 이벤트'를 마련한다.
키친 스타일의 새우 타르타르, 새우 차우더, 구운 새우 피자, 새우 커리 등이 준비되어 있고, 나무 스타일의 겨자 사이쿄미소 소스를 곁들인 신선한 단새우 샐러드, 3가지 새우를 사용한 창작스시, 광어살과 단호박을 넣은 새우 튀김, 왕새우 철판구이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가격 2만원∼5만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