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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특 1급 승격 3주년 이벤트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16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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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특 1급 승격 3주년을 맞아 호텔 전 업장에 걸쳐 '인조이 뉴 그랜드 앰배서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객실 쪽에서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인조이 럭셔리 앰배서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뷔페 레스토랑 킹스에서는 3월 말까지 특급 호텔 최초로 '라이브 튜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드셰프에서는 제철 맞은 재료와 두부를 이용한 시즈널 두부 스페셜 메뉴 5가지를, 로비라운지 앤 델리는 샌드위치 11종과 샐러드 9종을 새로 출시해 입맛을 잃기 쉬운 환절기에 향긋한 봄내음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가볍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해준다.

3월 19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인조이 럭셔리 앰배서더 패키지'의 가장 큰 혜택은 객실 업그레이드다. 특 1급 승격 3주년을 맞이해 12월 말까지 앰배서더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슈페리어룸 가격으로 디럭스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급호텔 패키지의 특성 상 객실 가격이 50% 정도 할인된 가격임에도 룸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부여하니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패키지에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외에 카페드셰프에서의 2인 컨티넨탈 조식권, 펍바 그랑아 2인용 웰컴드링크 쿠폰, 사우나 2인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발네오 테라피 20% 할인 및 호텔 내 레스토랑 10% 할인 특전이 부여된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제공, 수영장 및 헬스크럽 무료 이용 혜택 및 체크아웃 연장 혜택은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다. 가격 20만9000원. 뷔페 레스토랑 킹스에서의 석식이 추가된 패키지Ⅱ 가격은 25만4000원이다.

레스토랑도 스페셜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특 1급 승격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대표적인 프로모션은 뷔페 레스토랑 킹스의 '라이브 튜나 페스티벌'. 4월 30일까지 선보이는 이 프로모션은 냉동 참치가 아닌, 갓 잡아 올린 프레쉬 빅 튜나를 바로 한국으로 공수해와 여느 참치 요리와 달리 싱싱함과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치 에그 누들 그라탕 외 핫디쉬, 샐러드, 초밥, 롤, 다다끼, 냉채, 회 등 15여 종의 참치 요리를 선보이며 저녁에는 셰프 특선으로 9가지 소스를 곁들일 수 있는 튜나 스테이크를 라이브로 즉석에서 선보인다. 또한 저녁 이용 고객에 한해 와인 한 잔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가격 점심 4만원, 저녁 5만5000원.

카페드셰프와 로비라운지 앤 델리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메뉴들의 주요 컨셉은 '웰빙', 그리고 '신선함'이다. 카페드셰프에서는 사골 황태 두부탕, 두부 비빔밥, 두부 해초 비빔밥 등 한국인의 슈퍼푸드로 알려진 두부를 이용한 제철 요리 5가지를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 각 2만8000원∼3만5000원.

로비라운지 앤 델리에서는 봄철 채소와 계절과일을 활용한 샌드위치 11종과 샐러드 9종을 출시한다.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여유로움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피크닉 용으로 포장주문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1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가격 1만원∼1만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