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재신 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5시 이용섭, 전갑길, 강운태, 양형일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고재유 전 광주시장(유재신 선거대책위 상임고문)등 지역 정치인들과 지지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구 신가동(1298번지)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유 예비후보는 '주민을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事人如天 )'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광산구 발전을 위한 각종 공약을 제시하고 주민들과 폭 넓은 접촉을 하는 등 왕성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8년동안 광주시의원 경험을 토대로 서남권 경제중심도시, 최첨단 환경도시, 사람중심 교육도시로 발전시켜 광주는 물론 국토서남권의 미래를 책임지는 광산구를 만들겠다"고 밝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