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선옥 민주당 광주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서구청 청렴도 높이기’ 세 번째 정책으로 “개방형 직위제를 확대하여 공직사회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도의 경우 5급 이상, 시·군·구는 6급 이상 직위 중 10% 범위안에서 단체장이 개방형 직위제를 자율적으로 지정·운영할 수 있다”며 “기존의 경직된 전통적 관리체계를 성과와 고객 중심의 탄력적이고 유연한 관리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개방형 직위제 확대로 “폐쇄적인 공직 문화와 관행의 변화로 공직사회의 새로운 바람을 조성”하고 “지역 인재 및 민간 전문가들의 행정 참여로 행정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